–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서 기업 맞춤형 에너지 통합 솔루션 소개
– PPA부터 태양광 구독, DR, VPP까지 재생에너지 조달·관리 방안 소개
– 공식 홈페이지 통해 기업 대상 1:1 무료 컨설팅 사전 신청 접수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ENlighten, 대표 이영호)이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ESG 및 친환경 종합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서는 탄소중립과 ESG 경영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엔라이튼은 이번 박람회에서 IT·AI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RE100 이행을 지원하는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한다. 주요 전시 분야는 ▲PPA·REC 기반 RE100 거래 ▲태양광 구독 및 설치 ▲수요관리(DR) ▲가상발전소(VPP) 등이다.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부터 전력 수요 관리, 분산에너지 자원의 통합 운영까지 다양한 에너지 수요에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 첫날에는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기업 재생에너지 조달 솔루션’을 주제로 한 발표 세션을 진행한다. 엔라이튼의 PPA 담당자가 연사로 나서 전력구매계약(PPA)과 수요관리(DR) 등 주요 사업과 함께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소개한다. 아울러 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재생에너지 조달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엔라이튼 부스에서는 기업 고객을 위한 1:1 RE100 컨설팅도 운영한다. 재생에너지 도입 및 조달 방식, 에너지 비용 관리 등 상담을 원하는 기업은 엔라이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영호 엔라이튼 대표는 “AI 시대에 안정적인 전력 확보와 재생에너지 조달 역량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친환경대전을 통해 엔라이튼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하고, 각 기업의 여건에 맞는 에너지 전환을 돕는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엔라이튼은 에너지 IT 플랫폼 ‘발전왕’을 통해 발전소 구축, 운영, 전력거래 등 에너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에너지 기업인 옥토퍼스 에너지(Octopus Energy)의 크라켄(Kraken)처럼, 전국에 산재한 분산 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해 나가고 있다. 엔라이튼은 이러한 기술력과 비전을 바탕으로 상장을 준비 중이며, 최근 예비 기술성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바 있다.